아내에게 바칩니다. ☆닮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 내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대를 닮아 가고 싶습니다. 당신 맘과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내 맘은 닮으려 애쓰지 않아도 어느새 내님을 닮고 있는 내 모습이 보입니다. 눈웃음, 입가에 미소, 움직이는 행동... 차분한 성격,그리고 맛있게 먹는 식성까지... 그대와 함께 있으면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6.06.08
중년의 사랑 세상에 태어나 누군 가를 가슴 시리 도록 사랑 할수 있다는 것 처럼 아름다움이 또 있을까 ? 중년의 삶을 살며 막연한 그리움을 안고 있다는 것은 누군 가를 그리워 하기보다 흘러 가는 자신의 생을 붙잡고 싶은 절규는 아닌지, 흔히 들, 가장 아프고 슬픈 것이 중년의 사랑 이라고 말 들을 하죠 어느만..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