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글들/추억의 시절

복수혈전

아진(서울) 2008. 2. 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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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멀리 전방으로 군대를 갔다.

한달 후 쯤, 여자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가 왔다.




"우리 이제 찢어(헤어)져요. 그러니....
내 사진은 돌려보내 줬으면 좋겠어요"

남자는 화가 났지만..
군대에 있는 몸으로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대내에 있는, 여자 사진을 최대한 모은 뒤
편지와 함께 보냈다.

편지의 내용은?, 밑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마우스로 긁어보세요^^*
"어떤게 네 사진인지 기억이 안나니까..
 네 것만 빼고, 다른 사진은 돌려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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