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내가 태어나 삶을 가꾸고 다시 돌아가야 할 함평만의 돌머리 해수욕장
그리운 친구들은 다 어디 갔나 ! ! !
바로 뒤가 석화 양식장이지~~~
야간 등대 역활도 하는 곳인데....
전망은 넘 좋다!!!!!!!
이 좁은 곳에서도 그리 사람이 죽기도 했지
약간 어둡다!!!!
멀리 해수찜장소와 손불면이 보인다.
밀물로 바다 물이 들어오는 모습이다.
한적히 그리 좋은 고향인데.........
아!! 이제 다시 가야할 고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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