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삶의 감동은 무엇입니까? (8월17일/토요일) 당신 삶의 감동은 무엇입니까? 나이가 들어 갈 수록 사는게 점점 무덤덤 해진다는 걸 느낍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수록, 피곤이 눈가에 어두운 그늘을 만들어 갈수록 우리 삶은 바스라질 것처럼 점점 더 건조해져 가는 걸 느낍니다. 아주 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이 나질 않고, 신나는 노래를 들..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8.17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8월16일/토요일)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8.16
믿음과 행함 ◈ 믿음과 행함 ◈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 흔히 격는 혼란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 말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 앞에 한 단어를 추가하고 싶습니다. "정말로"란 단어입니다. 사람들이 입으로만 내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원..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8.15
작은 것에 관심을 *작은 것에 관심을* 우리는 그동안 큰 것은 성공이고, 작은 것은실패라는 관념에 사로잡혀 왔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큰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수많은 작은 나라들이 역사상 희생되었다는교훈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진시황의 만리장성은 대국의 힘을 자랑하는 상징입니다 그러나 그 만리장성..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8.05
삶의 잔잔한 행복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7.26
삶이 어찌 좋은일만 있겠습니까 삶이 어찌 좋은일만 있겠습니까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요. 항시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우리들의 삶에서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 더 없는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 또한 실로 총명한 지혜라고 할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7.24
*삭개오의 하나님* *삭개오의 하나님* 삭개오는 키가 작았습니다. 그것은 경쟁에서 남보다 불리한 조건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는 남다른 노력으로 로마의 관리가 되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했고, 마침내 세무서장의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삭개오는 나름대로 성공을 이룬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비치는 삭개오의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7.12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칼라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눈물로 하룻밤을 지새워 본적이 없는 사람과는 아예 상대를 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인생의 눈물은 그 인생의 척도입니다. 눈물은 존재와 사랑의 상징이고, 인간다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흘리는 눈물은 현미경으로 볼 수 없는..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7.05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일을 여러 번 만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됐다고 해서 무조건 불행해질 필요는 없다. 행복이라는 것은 어떠한 생각을 갖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7.0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그녀는 팔자로 구부러진 다리와 두루 뭉실한 허리를 펑퍼짐한 몸빼바지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손마디는 거칠고 투박했습니다. 그러나 고된 삶이 묻어나는 그 손은 날개 깃털 마냥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슬쩍 비치는 웃옷 틈새로 늘어진 젖가슴이 살짝 보였습니다. 아직..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