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개신교, 불통에서 소통으로 나아가자 개신교, 불통에서 소통으로 나아가자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10504195021276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1.05.05
인생에 꼭 필요한 친구 인생에 꼭 필요한 친구 누구나 쓸수 있는 이름 누구나 좋아하는 이름 그 이름이 바로 친구 학창시절 옥신각신 다투던 친구도 몇년후의 타향에서 만나게 되니 그 무엇보다 반가운 친구 몇천리 떨어져 있어도 너의 목소리 들을수 있는것이 행복한 실감을 가져다 주는 친구야!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눈..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10.31
♡... 인생 단 한번의 여행...♡ ♡... 인생 단 한번의 여행...♡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 줌의 가루로 남을 육신 그래 산다는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것이겠지 처음에는 나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10.28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 세상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만 10대에 사귄 벗들과의 우정은 그빛깔과 무게가 다른 것 같다. 서로 연락이 끊겼다가 수십 년 후에 만났어도 서슴없이 "얘,야"라고 말할 수 있는 옛 친구들을 떠올려보는 일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교만과 이기심 때문..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06.18
흘러만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 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한 조각 모자이크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05.31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2월26일/금요일)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02.26
고향가는 기차에서 ◆ 고향가는 기차에서 ◆ 지나온 세월처럼 빠르게 지나는 고속철의 창밖은 어릴때 살아온 고향의 풍경들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길가에 늘어선 전신주 뿌리의 모습만 보이는 논두렁들 나즈막한 산엔 소나무들이 보입니다. 주일학교를 다니던 높은 종탑 스레트지붕의 교회가 이제는 빨간 벽돌의 아름..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02.03
넘어져 봐라 넘어져 봐라. 산악인 친구는 이렇게 말한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승진에서 미끄러지고, 실직을 하는 등 삶이 송두리째 뽑혀 나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런 쓰라리고 아픈 경험은 어느 누구라도 한 번씩은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넘어져 봤으니 아는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10.01.26
2009년을 보내며 *2009년을 보내며* 주님, 한 해 동안 받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게 하시고.. 한 해를 뒤돌아 보며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가게 하옵소서.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게 하시고 새해에는 후회 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진정 오늘 밖에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 쓰게 하시고 모든 이를 용서 .. 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200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