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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잊을수 없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너무 부족한 나를
신앙공동체에서 일할수 있도록 인도 하시고
그 안에서
참 기쁨과 평안 주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나는 말도 못하고,
지혜도 없으며,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 하고
내면에 극복하지 못한 상처도 안고 있는
자격이 없는 나였음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섬김을 통해
기도밖에 할 수 없는 나를
주님께서는
기회를 주시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나는 섬김의 일을 감당 하면서
하나님의 인내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라는
주님의 뜻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좋은 동역자들을 보내주시어
힘과 용기 그리고
감동과 감격의 시간들로 이끌어 주시며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기쁨과 찬양으로
그리고 믿음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육체의 가시로 고생하던 바울이
"내가 약할 때 곧 강함이라."고
고백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약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안에 있으면
그 약함이 정체 되지 않고
오히려 그 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그 온전하신 능력을 의지하게 되고,
나아가 더큰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됩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일을 하는가...
때론 주의 일을 한다고 애쓰며 달려 가다가
넘어지고 상처 받은 경험은 없으십니까?
그때 주님은 어떤 말씀으로,..
주님은 우리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던가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는 분이십니다.
천지를 창조 하시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시는 분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표현한 말씀은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워 가는데 있어
하나님의 애정과 뜻이
얼마나 깊은지를 실감하게 하십니다.
사랑과 섬김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은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으로 감격하게 하시며
눈물의 고백으로 ....
새로운 삶으로,
주님의 향기로,주님의 빛으로,
주님의 샘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각기 사는 그곳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사랑과 섬김의 삶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
당신은 진정 강자 입니다. 샬롬!!
- 하늘소리가 - 이 기도가 내 기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