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의 성찰/명사의 죽음

*기쁨이 넘치 나이다*

아진(서울) 2008. 11. 9. 07:09


*기쁨이 넘치 나이다*

주님!
내가 주께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복된 날을 주시고
기도의 동역자들과 만남을 주시고
사랑의 사람들로 
사랑을 나누게 하시어
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그리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의 날들로
인도 하신 주님....
주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려 합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도...
마음이 세상을 향할때도...
마음이 외로워
그리워 할때도 있었지만....
좋은 만남으로
기쁨을 주신 주님...
주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도 기쁨이 넘치나이다.
이런 날들로
하루 하루를 채워가게 하옵소서.



주님,
늘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 주님을 바라보며
새힘을 얻고
기쁨으로 가득채웁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혜요 축복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지치고 힘든이들이 있습니다
위로와 평강을 주시옵소서,,,

-오늘의 기도...

'자아의 성찰 > 명사의 죽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님 감사합니다.  (0) 2008.11.22
낮은 자리에 앉게 하소서  (0) 2008.11.16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0) 2008.11.07
떠나가라  (0) 2008.10.26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0) 200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