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칼라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눈물로 하룻밤을
지새워 본적이 없는 사람과는
아예 상대를 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인생의 눈물은 그 인생의 척도입니다.
눈물은 존재와 사랑의 상징이고,
인간다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흘리는 눈물은
현미경으로 볼 수 없는
특별한 요소들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소홀함,예배 불참,
불성실한 생활,
사회와 민족에 대한 무책임,
물질과 명예에 대한 욕심 등이
눈물에 담겨 있어야 하고,
그 눈물은 흘림으로써
영혼의 독성분이 씻겨 나가야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가장 감동을 주는 눈물은
죄인이 흘리는 참회의 눈물입니다.
스펄전 목사는
"천국은 마른 눈으로는 못갑니다
(No comming to heaven
with dry eyes)."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삶을 위한
뜨거운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합니다.
눈물은
인간을 더욱 깊이 있게 하는 거름이요,
영혼을 정화시키는 청정제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다윗이 흘렸던 눈물,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셨던 그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진정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메마른 이 땅을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무릎과 눈물을 주님께 드려야 할것입니다.
- 하늘소리가 -
칼라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눈물로 하룻밤을
지새워 본적이 없는 사람과는
아예 상대를 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인생의 눈물은 그 인생의 척도입니다.
눈물은 존재와 사랑의 상징이고,
인간다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흘리는 눈물은
현미경으로 볼 수 없는
특별한 요소들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소홀함,예배 불참,
불성실한 생활,
사회와 민족에 대한 무책임,
물질과 명예에 대한 욕심 등이
눈물에 담겨 있어야 하고,
그 눈물은 흘림으로써
영혼의 독성분이 씻겨 나가야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가장 감동을 주는 눈물은
죄인이 흘리는 참회의 눈물입니다.
스펄전 목사는
"천국은 마른 눈으로는 못갑니다
(No comming to heaven
with dry eyes)."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삶을 위한
뜨거운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합니다.
눈물은
인간을 더욱 깊이 있게 하는 거름이요,
영혼을 정화시키는 청정제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다윗이 흘렸던 눈물,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셨던 그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진정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메마른 이 땅을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무릎과 눈물을 주님께 드려야 할것입니다.
- 하늘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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